이찬원 23살 때 흑역사, "제대하면 모든 여자가 내 여자"

방송·예능 이찬원 제대 흑역사 8월 24, 2026
이찬원,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이찬원,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이찬원, 23살 때 흑역사 공개... "모든 여자가 내 여자될 줄"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과거 자신의 풋풋했던(?) 고백을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8월 23일, MBC 예능 프로그램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는 이찬원과 방송인 곽범이 자신의 23살 시절을 추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도 최초로 귀신을 과학적으로 퇴마했다는 심령술사 이야기가 소개되었습니다. 이 이야기에 곽범은 "저는 23살 때 군대에서 막 제대한 후, 친구들에게 얻어먹으며 지내던 시절이었어요."라며 솔직하게 자신의 과거를 밝혔습니다.

이찬원, 곽범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이찬원, 곽범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이찬원,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이찬원,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제대하면 세상이 다 내 것" 이찬원의 쑥스러운 고백

이런 곽범의 말에 이찬원은 더욱 솔직한 고백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이찬원은 "저도 제대만 하면 모든 여자가 제 여자가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곽범 역시 "저도 제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가는 줄 알았죠."라며 맞장구를 쳐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군 복무를 마치고 세상이 다 자기 것이라고 생각했던 20대 초반 특유의 패기를 이찬원다운 유머로 풀어낸 이 장면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습니다.

이찬원, 그레이스이엔엠

이찬원, 그레이스이엔엠

팬들 반응 "결국 이찬원 여자는 우리 전부" 뜨거운 응원

이찬원의 솔직한 고백을 접한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우리 찬원이, 그때도 정말 귀여웠겠다", "어떻게 이렇게 사랑스러운 고백을 할 수 있냐"는 댓글이 쏟아졌습니다.

심지어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제대 후에 이찬원 씨의 여자는 결국 우리 팬덤 전체였다"는 재미있는 의견까지 나왔습니다. 실제로 이찬원은 현재 트로트 팬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는 가수 중 한 명이며, 팬들의 헌신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자신의 부끄러웠던 과거마저도 유쾌하게 풀어내는 이찬원의 솔직하고 인간적인 매력이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사로잡았다는 평입니다.

이찬원, 그레이스이엔엠

이찬원, 그레이스이엔엠

트로트 꼬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