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고향 대구서 '전현무계획4' 스페셜 MC 활약
이찬원, 채널S
이찬원, 고향 대구서 '전현무계획4' 스페셜 MC로 맹활약
가수 이찬원이 자신의 고향인 대구에서 특별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MBN과 채널S에서 방영된 '전현무계획4' 대구 편에 스페셜 MC로 참여한 이찬원은 남다른 안내 실력을 뽐냈습니다.
특히 76년 역사를 자랑하는 대구의 한 손국수 맛집을 소개하며, 누른 국수의 유래와 대구 음식 문화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이찬원의 능숙한 진행에 전현무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에 이찬원은 농담 섞인 말투로 "오늘 그 자리를 노리고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찬원, 채널S
황윤성 합류, '찐친' 케미와 함께 맛집 탐방
'무명전설'의 황윤성까지 함께하며 세 사람은 더욱 친근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76년 전통의 손국수와 수육, 묵은지까지 맛보며 풍성한 먹방이 펼쳐졌습니다.
전현무는 수육을 맛보고는 "이 프로그램에서 먹은 수육 중 최고"라고 극찬했습니다. 황윤성 역시 손국수에 대해 "칼국수계의 평양냉면 같다"며 감탄했습니다. 이찬원, 황윤성, 전현무 세 명의 입맛이 모두 맞아떨어지면서 대구 맛집 탐방은 더욱 즐거워졌습니다.
이찬원, 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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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전현무, 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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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황윤성, 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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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향한 애정 담은 듀엣 무대, '관광홍보대사' 추천까지
맛있는 음식들을 즐긴 후, 이찬원은 자신의 히트곡 '진또배기' 듀엣 무대까지 선보였습니다. 고향 대구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방송을 미리 본 시청자들은 "이찬원이 대구 관광홍보대사를 맡아도 좋겠다",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정말 크다", "이찬원과 황윤성의 조합이 정말 보기 좋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 방송 관계자는 "이찬원이 단순한 게스트가 아니라 진행자 역할까지 훌륭하게 해내 대구 편이 훨씬 풍성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찬원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고향 대구에 대한 사랑이 가득 담긴 '전현무계획4' 대구 편은 오는 28일 밤 9시 10분에 MBN과 채널S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이찬원, 전현무, 황윤성, 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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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때문에… 대구 시민 화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