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옴진리교 범죄에 엄중한 표정 '충격'

방송·예능 옴진리교 이찬원 JTBC 8월 26, 2026
이찬원, 그레이스이엔엠

이찬원, 그레이스이엔엠

이찬원, JTBC '톡파원 25시'서 옴진리교의 만행에 분노

평소 따뜻하고 밝은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 이찬원이 방송 중 무거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지난 8월 24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일본 사이비 종교 '옴진리교'가 저지른 끔찍한 범죄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이 종교는 '포아'라는 교리를 내세워, 교주가 지목한 사람을 살해하는 것이 영혼을 구원하는 길이라며 신자들을 세뇌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찬원, JTBC '톡파원 25시'

이찬원, JTBC '톡파원 25시'

사린가스 테러까지... 충격적인 옴진리교의 잔혹함

옴진리교는 1989년, 자신들에게 반대하던 사카모토 변호사 가족을 잔혹하게 살해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김숙은 "지독하고 잔인하다"며 깊은 충격을 표했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1995년 3월, 도쿄 지하철에 맹독성 신경가스 사린을 살포하는 테러를 감행했다는 사실입니다.

이 끔찍한 테러로 14명이 목숨을 잃고 6,300여 명이 다쳤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종교라는 이름으로 벌어진 조직적 범죄의 극단적 사례'로 평가했습니다.

이찬원, JTBC '톡파원 25시'

이찬원, JTBC '톡파원 25시'

이찬원의 진심 어린 분노,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다

이찬원은 옴진리교의 만행을 듣는 내내 굳은 표정으로 분노를 드러냈습니다.

현장 취재를 한 톡파원에게는 "훌륭한 취재, 정말 고맙다"는 진심 어린 격려를 전했습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이찬원이 저렇게 화내는 모습을 처음 봤다", "분노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평소와 다른 이찬원의 진지한 모습에 시청자들은 오히려 더 깊은 공감과 울림을 느꼈다는 평가입니다.

이찬원, 그레이스이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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