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편스토랑' 10번째 우승…황윤성 감동시킨 완벽한 하루
이찬원, '편스토랑' 10번째 우승으로 '텐찬원' 등극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편스토랑'에서 또 한 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지난 8월 13일 방송에서 이찬원은 자신이 개발한 '깨폭탄 순대전골'로 뛰어난 요리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경쟁자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며, 이는 이찬원의 통산 10번째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했습니다. 이제 그는 '텐찬원'이라는 새로운 별명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이찬원, KBS 2TV '편스토랑'
깻잎 페스토 순대전골, 이연복 셰프도 감탄한 '역대급 맛'
이날 이찬원이 선보인 '깨폭탄 순대전골'은 깻잎 페스토를 활용한 특별한 레시피로 주목받았습니다. 깻잎 페스토는 순대의 잡내를 효과적으로 잡아주고 얼큰한 맛을 더해주었다고 합니다.
고기 순대와 얼가리 채소가 어우러져 깊고 풍부한 맛을 낸다는 이찬원의 설명에, 이연복 셰프를 비롯한 출연진 모두 '역대급 맛'이라며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습니다. 한 요리 전문가는 깻잎 페스토를 순대전골에 접목한 이찬원의 창의적인 발상에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방송 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이찬원은 가수인지 요리 연구가인지 모르겠다', '순대전골이 이렇게 고급스러울 수 있다니 놀랍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깨폭탄 순대전골'은 현재 온라인을 통해 출시되어 팬들이 직접 맛볼 수 있습니다.
이찬원, KBS 2TV '편스토랑'
이찬원, KBS 2TV '편스토랑'
이찬원, KBS 2TV '편스토랑'
이찬원, KBS 2TV '편스토랑'
이찬원, KBS 2TV '편스토랑'
황윤성을 위한 감동의 깜짝 파티, 부모님 등장에 눈물 펑펑
이찬원은 뛰어난 요리 실력뿐 아니라 따뜻한 마음씨로도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트로트 경연에서 4위를 차지한 절친 황윤성을 위해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한 것입니다. 가수 진성, 제아, 이창민 등 여러 지인들을 초대했으며, 특히 황윤성의 고향인 청주에 계신 부모님까지 직접 모셔오는 정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부모님의 등장에 황윤성은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전생에 무슨 복으로 이런 친구를 만났는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10승이라는 기쁜 소식과 함께 감동적인 서프라이즈까지, 이날 '편스토랑' 방송은 이찬원이 주인공이었습니다.
이찬원, 황윤성, KBS 2TV '편스토랑'
이찬원 순대전골에… '이것'까지 넣는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