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복귀 이찬원, 섭외력 끝판왕! 인맥 총동원 축하 파티
이찬원, '편스토랑' 컴백 후 윤나라 셰프 만나다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으로 돌아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방송에서 이찬원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나왔던 윤나라 셰프를 직접 찾아갔습니다. 윤 셰프는 황태해장국, 무생채, 그리고 방송에서 처음 선보이는 양념목살구이 레시피까지 이찬원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이찬원은 맛을 보고 "정말 맛있다, 내 인생 황태해장국"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두 사람의 호흡이 잘 맞자 윤나라 셰프는 "미래의 이찬원 씨 부인이 정말 부럽겠다"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팬들 사이에서도 두 사람의 만남이 화제가 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찬원,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절친 황윤성·이진혁도 축하 위해 뭉쳤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이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세 번째 경연을 마치고 새로운 시작을 앞둔 친구 황윤성을 위해 이찬원이 직접 요리를 준비해 축하 자리를 마련한 것입니다. 여기에 또 다른 절친 이진혁까지 함께하며 훈훈한 파티가 완성되었습니다. 함께한 이들은 "24년 만에 '보고싶다 친구야'가 다시 나온 것 같다"며 놀라워했고, 시청자들도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찬원,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의 넓은 인맥, 배우·아나운서·야구선수까지!
이찬원은 파티 중간에 즉석에서 전화를 걸어 여러 사람들을 초대했습니다. 배우 배인혁, 박서함,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 전 야구선수 유희관, KBS 남현종 아나운서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줄줄이 등장하자 출연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한 방송 관계자는 "트로트 가수 중에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인맥이 넓은 경우는 흔치 않다"고 말했습니다. 시청자들도 "이찬원의 인맥이 이렇게 넓었는지 몰랐다"며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예고편에서는 트로트 후배 최수호가 등장하고, "대한민국 최고 걸그룹 멤버가 왔다"는 이찬원의 목소리까지 들리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찬원,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