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영주 야간 축제 달력에 뜬다! 팬들 환호
이찬원, 그레이스이엔엠
이찬원, 영주 야간 축제 무대 주인공 확정!
트로트 가수 이찬원의 팬이라면 주목할 만한 소식이 있습니다. 오는 7월 31일부터 3일간 경북 영주에서는 '2026 영주 시원 나잇 페스타'가 열립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둘째 날 열리는 '시원 뮤직페스타'인데요. 이때 이찬원이 영주 시민운동장 무대에 오릅니다.
벌써부터 이찬원을 보기 위해 영주로 향하겠다는 팬들의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전문가들은 이찬원 씨의 공연이 중장년층 팬들의 발걸음을 이끄는 큰 힘이 있다고 분석합니다.
이찬원, 그레이스이엔엠
이찬원, 그레이스이엔엠
다채로운 라인업, 3일 내내 축제 분위기
이번 축제는 3일 동안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꾸며집니다. 첫날에는 힙합 가수 김하온과 다이나믹듀오가 무대를 꽉 채울 예정입니다.
마지막 날에는 걸그룹 리센느의 공연과 함께 서천강변가요제로 축제의 막을 내립니다. 이찬원이 등장하는 둘째 날을 포함하여, 매일 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라인업에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찬원, 그레이스이엔엠
이찬원, 그레이스이엔엠
팬 신청 쇄도, 즐길 거리 풍성한 축제
축제 현장에는 '낭만야장'이라는 특별한 공간도 마련됩니다. 이곳에서는 지역 특산물을 맛볼 수 있으며, 7080 레트로 DJ 파티, EDM 쇼, 보이는 라디오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보이는 라디오는 시민들이 직접 사연과 신청곡을 보낼 수 있어, 이찬원 팬들의 신청이 이미 폭주하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의 안전하고 편안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무더운 여름, 이찬원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