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차승원 드라마 '은퇴요원+관리팀' 마지막 회 출연?
임영웅, SBS 산골총각영웅
차승원, 임영웅에 드라마 특별 출연 요청
배우 차승원이 가수 임영웅을 자신의 드라마에 직접 섭외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최근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에 출연한 차승원은 현재 촬영 중인 tvN 드라마 '은퇴요원+관리팀'에 임영웅을 특별출연시키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차승원은 임영웅에게 "마지막 회에 한 번만 나와 달라"고 직접 제안했습니다. 함께 출연했던 김도훈은 "임영웅 씨가 나오면 시청률 3%는 확실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임영웅, 차승원, 김도훈, SBS 산골총각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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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세대를 넘나드는 인기 입증
차승원이 임영웅의 출연에 확신을 보이는 데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과거 예능 '삼시세끼' 촬영 당시, 동네 주민들과 단골 마트에서 임영웅의 출연 여부를 묻는 질문을 받을 정도로 큰 인기를 실감했다고 합니다.
김도훈 역시 울산에 계신 할머니께서 신문을 보고 임영웅의 사인을 부탁해온 일화를 전하며, 그의 인기가 나이와 상관없이 폭넓게 퍼져 있음을 신기해했습니다. 방송 관계자들도 "임영웅이라는 이름 자체만으로도 프로그램의 화제성이 달라진다"며 그의 영향력을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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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임영웅 드라마 출연에 기대감 폭발
차승원은 임영웅에게 "얼굴과 일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겠다"는 농담 섞인 제안을 했습니다. 임영웅이 환하게 웃으며 화답한 모습에 팬들은 실제 카메오 출연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은 "우리 영웅이 드라마까지 접수하네요", "시청률 3%가 아니라 30%는 나올 것"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은퇴요원+관리팀'은 전직 국가정보원 요원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로, 올해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임영웅의 카메오 출연 여부가 드라마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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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때문에… 차승원이 직접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