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현봉식 패션 두고 "사찰 수련복" 폭소 유발
임영웅, 물고기뮤직
깜짝 등장한 현봉식, 임영웅도 말을 잇지 못하다
SBS '산골총각 영웅' 2회 방송에서 예상치 못한 장면이 나왔습니다. 바로 현봉식이 산골 패셔니스타로 변신하겠다며 나타난 건데요. 그런데 입고 있는 옷이 자신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동료 조째즈의 옷을 통째로 빌려 입고 나타난 것이죠. 옷 주인인 조째즈는 당황한 듯 말을 흐렸고, 허경환 역시 놀란 표정으로 "개량한복 같은데, 봉식이가 옷을 제일 많이 바꿔 입는다"고 말하며 놀라움을 표현했습니다.
임영웅, SBS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SBS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SBS 산골총각 영웅
"사찰 수련복 같아요" 임영웅의 한마디에 모두 웃음꽃 피다
이때, 현봉식을 바라보던 임영웅이 조용히 한마디를 던졌습니다. "사찰에 수련하러 들어가는 것 같다"는 말이었죠. 영화 '달마야 놀자'에서 깡패들이 절에 들어가 수련할 때 입던 옷 같다고 비유했습니다. 이 말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현봉식은 억울하다는 듯 "그게 언제 영화냐"고 물었지만, 정작 본인은 옷이 시원하다며 만족해했습니다. 조째즈는 "내가 필살기로 가져온 옷"이라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영화 달마야놀자
타고난 예능감, 팬과 방송가가 모두 인정하다
이 장면은 방송 후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영웅이 리액션이 예능 그 자체다", "무표정으로 던지는 한마디에 빵 터졌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방송 관계자들도 임영웅의 예능감을 높이 사고 있습니다. 노래 실력뿐 아니라 예능에서의 타이밍 감각이 뛰어나다는 평가입니다. 진지한 듯 툭 던지는 그의 말투가 오히려 더 큰 웃음을 선사하는 것이죠. 가수와 예능인으로서 부족함 없는 임영웅은 '산골총각 영웅'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임영웅, SBS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SBS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SBS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봉식이보고… 스님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