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감동의 산골 콘서트…차승원도 극찬한 목소리

방송·예능 임영웅 차승원 콘서트 8월 05, 2026
임영웅, SBS 산골총각영웅

임영웅, SBS 산골총각영웅

'산골총각 영웅' 마지막, 네 곡 담은 즉석 콘서트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의 마지막 방송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날 임영웅은 예상치 못한 즉석 산골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김도훈 씨가 신청한 곡 중 하나인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부를 때, 그의 할머니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모두가 숙연해졌습니다. 김도훈 씨가 할머니께 전화 연결을 시도하며 노래를 들려드렸고, 라이브 무대가 할머니의 귓가에 닿았습니다. 노래가 끝난 후, 이 사실을 안 임영웅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정말 잘했다"고 격려했습니다.

임영웅, SBS 산골총각영웅

임영웅, SBS 산골총각영웅

임영웅, 차승원, 김도훈, SBS 산골총각영웅

임영웅, 차승원, 김도훈, SBS 산골총각영웅

임영웅, 차승원, 김도훈, SBS 산골총각영웅

임영웅, 차승원, 김도훈, SBS 산골총각영웅

임영웅, 차승원, 김도훈, SBS 산골총각영웅

임영웅, 차승원, 김도훈, SBS 산골총각영웅

차승원, 임영웅 목소리에 "거슬림 전혀 없다" 극찬

임영웅은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외에도 '거리에서', '자니', '우리들의 블루스'까지 총 네 곡을 즉석에서 완벽하게 선보였습니다. 특히 고(故) 김광석을 좋아한다는 차승원 씨를 위해 '거리에서'를 부를 때는 모두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차승원 씨는 임영웅의 목소리에 대해 "노래를 잘해도 목소리가 거슬릴 때가 있는데, 영웅 씨는 그런 것이 전혀 없다"며 감탄했습니다. 음악계에서도 그의 탁월한 실력은 '어떤 장르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는 가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임영웅, 차승원, 김도훈, SBS 산골총각영웅

임영웅, 차승원, 김도훈, SBS 산골총각영웅

"심장이 내려앉았다" 뜨거운 반응 쏟아져

방송이 끝난 후 온라인에서는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시청자들은 "눈물 참다가 결국 울었다", "할머니와 연결될 때 심장이 내려앉는 줄 알았다", "차승원이 저렇게 감탄하는 건 처음 본다"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산골총각 영웅' 마지막 회는 임영웅의 노래 한 곡으로 깊은 산골에 눈물바다를 만들었고, 수많은 팬들의 마음속에도 진한 울림을 남겼습니다. 그의 목소리가 가진 힘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임영웅, 차승원, 김도훈, SBS 산골총각영웅

임영웅, 차승원, 김도훈, SBS 산골총각영웅

임영웅, 차승원, 김도훈, SBS 산골총각영웅

임영웅, 차승원, 김도훈, SBS 산골총각영웅

임영웅, 차승원, 김도훈, SBS 산골총각영웅

임영웅, 차승원, 김도훈, SBS 산골총각영웅

임영웅, 차승원, 김도훈, SBS 산골총각영웅

임영웅, 차승원, 김도훈, SBS 산골총각영웅

임영웅 목소리 하나에… 산골이 눈물바다!?

트로트 꼬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