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SBS PD "카메라 꺼져도 똑같아" 속마음 공개

미담과 화제 인간적인 매력 임영웅 SBS PD 6월 28, 2026
임영웅, SBS 산골총각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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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D가 말하는 임영웅, "이 사람이라야 했습니다"

SBS 방송을 만든 한비인 PD가 가수 임영웅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미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임영웅이 굳이 강원도 시골 예능에 다시 나올 이유는 없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제작진은 이번에도 "꼭 임영웅이어야 한다"며 그를 다시 섭외했습니다. 한비인 PD는 처음에는 "팬이 정말 많은 슈퍼스타라 섭외가 쉽지 않을 것 같았다"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임영웅을 알아갈수록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임영웅, SBS 산골총각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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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모습 그대로, 카메라 밖에서도 빛나는 임영웅

PD가 임영웅을 다시 찾은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꾸밈없는 진솔함 때문이었습니다. 지난해 방송에서 소모도 어르신들과 편안하게 대화하던 모습이 전혀 거짓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더 놀라운 점은 카메라가 꺼진 후에도, 제작진을 대할 때도, 어르신들 앞에서 역시 항상 똑같은 모습이었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방송 경험이 적은 일반인처럼 느껴질 때도 있었다고 PD는 전했습니다. "인간 임영웅의 진짜 모습을 더 보여주고 싶었다"는 말이 허투루 들리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임영웅, SBS 산골총각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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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과 가요계가 인정한 임영웅의 변함없는 가치

이 인터뷰 내용이 알려지자 팬들은 뜨겁게 반응했습니다. 한 팬은 "방송을 보면서 마음이 편했던 이유를 이제 알겠다"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또 다른 팬은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인데, 임영웅은 그걸 타고났다"며 자랑스러움을 표현했습니다. 가요계 관계자들도 "인기에 휩쓸리지 않고 늘 한결같기에 제작진이 믿고 다시 찾는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화려한 무대 위에서나, 인적 드문 산골에서나 똑같은 사람. 그것이 제작진이 임영웅을 다시 부른 진짜 이유였습니다.

임영웅, SBS 산골총각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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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아니면 안됩니다. SBS PD의 충격고백, 산골총각 영웅

트로트 꼬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