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또또', 라틴 리듬 품고 첫 공개! 뜨거운 반응

라틴음악 방송·예능 임영웅 자작곡 7월 23, 2026
임영웅, 물고기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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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서 첫 공개된 임영웅의 자작곡 '또또', 팬들 설레게 한 라틴 감성

가수 임영웅이 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 5회에서 직접 만든 노래 '또또'를 처음 선보였습니다. 넉살 씨의 랩, 로이킴 씨의 발라드와는 달리 임영웅 씨는 라틴 리듬을 선택했습니다. 그동안 보여줬던 발라드나 포크 음악과는 전혀 다른, 라틴 특유의 신나는 리듬과 매력이 돋보이는 새로운 스타일의 곡이었습니다. 이 곡을 처음 들은 시청자들은 "임영웅 씨도 이런 장르를 소화하는구나", "처음엔 낯설었지만 계속 듣게 된다", "정식으로 발표되면 좋겠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임영웅, SBS 산골총각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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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발음에서 시작된 임영웅 자작곡 '또또', 독특한 상상력

이 곡은 탄생 비화부터 흥미롭습니다. 임영웅 씨는 요즘 라틴 음악을 즐겨 듣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다 '데스파시토', '시끼리또' 같은 라틴 음악에서 '또'라는 발음이 자주 나온다는 것을 발견했죠. 평소라면 그냥 지나쳤을지도 모르는 부분을 임영웅 씨는 가사로 만들어냈습니다. '또, 또 내가 쟤한테 빠지네.'라는 가사는 라틴 음악에서 들었던 소리를 자신의 마음에 비추어 표현한 것입니다. 가사 내용은 고백이나 썸과는 다릅니다. 아직 다가가 본 적은 없지만 자꾸만 마음이 간다는 이야기입니다. '집 앞 카페 한 모금 커피 속에, 길을 걷다 마주친 향기 속에, 좋아하는 노래 한 소절 속에, 걷다가 멈춰서서 네가 좋아하던 악토브레.' 여기서 '악토브레'라는 단어가 눈길을 끕니다. 라틴 계열 언어로 '시월'을 뜻하는 이 단어를 그대로 썼다면 평범한 계절 노래가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발음 하나를 바꾸었을 뿐인데 곡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임영웅, SBS 산골총각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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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SBS 산골총각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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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SBS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SBS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SBS 산골총각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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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 곡에도 빛난 임영웅의 음악성, 정식 발매 기대감 높이는 평가

더 놀라운 점은 이 곡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다 만들어지지도 않은 곡이 이 정도의 관심과 반응을 얻었습니다. 한 음악 전문가는 "임영웅 씨가 이번 곡에서 보여준 음악적 시도는 단순한 실험을 넘어, 한국 트로트 음악계에서 보기 드문 진지한 발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로이킴 씨는 "영웅이 형은 하고 싶은 대로 해라"라며 응원했고, 허경환 씨는 "완벽할 필요는 없다"며 부담을 덜어주려 했습니다. 최고의 자리에 올랐음에도 새로운 장르 앞에서 "고민이 된다"며 수줍게 웃던 임영웅 씨의 모습이 화면을 통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이 곡이 완성된다면 감성만으로도 한 계절을 가득 채울 명곡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팬들 사이에서 커지고 있습니다.

임영웅, SBS 산골총각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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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SBS 산골총각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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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자작곡 '또또' 공개, 또, 또 쟤한테 빠지네!?

트로트 꼬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