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미스터리 살롱' MC로 어느덧 34주째

이찬원 트로트 9월 20, 2026

이찬원, 그레이스이엔엠
· 이찬원이 MC를 맡은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이 9월 20일 어느덧 34회를 맞았어요
· 지난 1월 25일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곽범·박소영과 함께 일요일 아침을 지키고 있죠
· 센스 있는 리액션과 막힘없는 입담으로 '미스터 Lee'라는 별명까지 얻었대요

매주 일요일 아침, 텔레비전 앞에 앉으면 반가운 얼굴이 있어요. 바로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에요. 이찬원은 MBC 예능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메인 MC(진행자)를 맡고 있는데요, 지난 9월 20일 방송으로 어느덧 34회를 맞았어요. 지난 1월 25일 첫 방송을 시작한 뒤로 한 주도 거르지 않고 일요일 아침 시청자를 만나 온 셈이에요. 노래 무대를 준비하느라 바쁠 텐데도 매주 이 자리를 지켜 온 걸 보면, 이찬원이 이 프로그램에 얼마나 애정을 갖고 있는지 짐작이 가요.

이찬원, 그레이스이엔엠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세계 곳곳에서 벌어진 놀라운 실화를 이야기로 풀어내는 토크쇼예요. 이찬원은 이 프로그램에서 '미스터 Lee'라는 별명으로 불려요. 무대에서 노래하던 모습과는 또 다른, 진행자로서의 새로운 얼굴을 보여 주고 있는 거죠. 시청자 입장에서는 노래로만 알던 이찬원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어요.

함께 마이크를 잡는 사람은 개그맨 곽범과 아나운서 박소영이에요. 셋이 호흡을 맞춘 지도 벌써 여덟 달이 다 되어 가요. 트로트 무대에서 노래로 사람들 마음을 울리던 이찬원이 이제는 진행자로서도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처음에는 새로운 도전이라 서툴 법도 한데, 회를 거듭할수록 세 사람의 합이 착착 맞아 간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요.

이찬원, 그레이스이엔엠

실제로 이찬원은 이 프로그램에서 '숨은 매력을 뽐냈다'는 평가를 받았어요. 센스 있는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하고,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막힘없는 입담을 발휘한다는 거예요. 노래 실력은 이미 검증된 이찬원이지만, 예능 진행자로서의 능력까지 인정받고 있는 셈이죠. 진행자 역할이 처음은 아니지만, 매주 정기적으로 프로그램을 이끄는 메인 MC 자리는 이찬원에게도 새로운 경험일 거예요.

첫 방송 때는 이찬원의 남다른 각오도 화제가 됐어요. '첫 방송 시청률 3퍼센트를 넘으면 전 스태프에게 회식을 쏘겠다'는 공약을 걸었다는데요, 새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이 느껴지는 대목이에요. 그만큼 진행자 자리를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는 뜻이겠죠. 스태프들과의 이런 격의 없는 소통도 이찬원다운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찬원, 그레이스이엔엠

이찬원은 트로트 무대는 물론이고 예능에서도 늘 밝은 에너지로 시청자를 만나 온 가수예요. 무대 위에서 보여 주는 힘 있는 가창력과, 방송에서 보여 주는 편안하고 재치 있는 입담. 이 두 얼굴을 모두 가진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자리에서 그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노래와 진행, 어느 쪽에서도 진심을 다하는 모습이 이찬원을 오래 응원하게 되는 이유이기도 해요.

일요일 아침 10시 40분,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미스터 Lee' 이찬원을 만나 보세요. 벌써 34회를 맞은 이 프로그램이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그리고 이찬원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줄지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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