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구로G페스티벌 무대 서다
박서진, 구로G페스티벌 이어 가을 일정이 풍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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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진, 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
구로G페스티벌 TOP10가요쇼 무대
박서진이 9월 20일 서울 구로구 안양천 일대에서 열린 '2026 구로G페스티벌'(아시아문화축제) 'TOP10가요쇼' 무대에 올랐습니다. 이 무대에는 진성, 안성훈, 마이진 등도 함께 섰습니다. 축제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안양천 구일역에서 생태초화원 도림천역에 이르는 구간에서 열렸으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였습니다. 친환경 먹거리장터,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 체험·판매 부스와 빛축제, 구로동아리예술제 등 공연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이틀간 이어진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 이번 무대는 안양천 야외무대에서 펼쳐져 지역 주민과 트로트 팬 모두에게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지역 축제와 트로트 무대가 어우러진 자리로 진행됐습니다. 축제 주최 측은 매년 가을 안양천 일대에서 지역 문화행사와 공연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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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동작구편 초대가수
박서진은 10월 7일 오후 3시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열리는 KBS1 '전국노래자랑' 동작구편 공개 녹화에 초대가수로 출연합니다. 특별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녹화된 방송분은 11월 중 KBS1에서 방송됩니다. 공개 녹화 현장을 찾는 방청객들은 방송으로만 접하던 무대를 직접 눈앞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공개 녹화 방청은 별도 절차를 거쳐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국노래자랑 공개 녹화는 매주 다른 지역을 순회하며 진행되는 장수 프로그램으로, 이번 동작구편 녹화는 지역 주민들의 사전 신청을 통해 방청객을 모집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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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새우젓축제 무대
박서진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강화도 외포항 일원에서 열리는 '강화도 새우젓축제'의 마지막 날인 10월 11일 공연 무대에 오릅니다. 축제 기간에는 새우젓 담그기 체험, 왕새우 잡기 등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열립니다. 가을 바다 내음이 가득한 외포항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무대뿐 아니라 축제 자체를 즐기려는 방문객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축제는 매년 가을 강화군에서 열리는 대표 지역 축제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새우젓축제는 매년 가을 강화도 대표 특산물인 새우젓을 주제로 열리는 지역 축제로 꾸준한 방문객을 모으고 있습니다. 외포항 일대는 가을철 대표 관광지로도 꼽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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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진, 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
가을 내내 이어지는 무대
구로구 안양천에서 시작해 동작구 보라매공원, 인천 강화도 외포항까지 박서진의 가을 일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 도심 강변부터 바닷바람이 부는 섬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가까운 지역에 사는 팬이라면 일정을 미리 확인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매 무대마다 조금씩 다른 지역과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대목입니다. 안양천 일대는 접근성이 좋아 매년 많은 인파가 찾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늘어나는 만남의 기회
이번 가을 박서진의 일정은 지역 축제부터 방송 공개 녹화까지 다양하게 이어지고 있어, 어느 지역에서든 박서진의 무대를 만날 기회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9월 20일 구로G페스티벌을 시작으로 10월 7일 전국노래자랑 동작구편, 10월 11일 강화도 새우젓축제까지 순서대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팬이라면 가까운 일정부터 하나씩 챙겨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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