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삼천포서 선상제 지내다
박서진, 아버지와 함께 삼천포 바다서 선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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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진, 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
추석 특집으로 찾아온 박서진
박서진이 9월 26일 토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추석 특집에 출연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아시안게임 중계 편성으로 이번 주에 한해서만 방송 시간이 변경됐습니다. 명절을 앞두고 가족의 이야기를 전하는 이번 특집에는 박서진 가족의 사연이 담깁니다. 이번 추석 특집은 명절을 앞두고 가족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구성으로 꾸며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서진은 이번 특집을 통해 가족과 함께한 하루를 시청자들에게 전합니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다양한 분야 스타들의 집안 이야기를 조명해온 예능으로, 명절마다 특집 편성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추석 특집에서도 박서진 가족의 사연이 방송을 통해 공개됩니다. 방송 시간은 평소와 달리 9월 26일 밤 10시로 편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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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 앞바다에서 31년 만의 선상제
박서진은 이번 추석 특집에서 아버지, 동생 박효정과 함께 경남 삼천포 앞바다를 찾습니다. 이 바다는 과거 할머니의 유해가 뿌려진 곳으로, 할머니가 세상을 떠난 지 약 31년 만에 처음으로 마련한 '선상제'(배 위에서 지내는 제사)입니다. 오랫동안 마음에만 담아 뒀던 일을 가족이 함께 실행에 옮겼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오랫동안 미뤄왔던 걸음을 가족이 함께 나섰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게 다가옵니다. 선상제는 일반적인 제사와 달리 바다 위에서 지내는 형식으로, 유해를 뿌린 장소를 찾아 지내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 위에서 지내는 제사인 만큼 육지의 제사와는 다른 형식으로 진행되며, 이번 방송에서 그 준비 과정까지 함께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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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전한 담담한 그리움
박서진의 아버지는 방송에서 세상을 떠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전하며 "너희 할머니를 한 번이라도 만나보는 게 소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오랜 세월 마음에 담아 둔 그리움이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화려한 말보다 담백한 한마디에 더 마음이 가는 장면으로 꼽힙니다. 아버지의 이 말은 31년 만에 처음으로 마련한 선상제 자리에서 나왔습니다. 아버지의 그리움이 고스란히 담긴 이 장면이 이번 특집의 중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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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와는 다른 가족의 모습
박서진은 2025년 2월 25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 최종회에서 '흥타령' 무대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트롯 가수입니다. 무대에서는 힘찬 모습을 보여줬던 그가, 이번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담백한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갑니다. 무대 위 씩씩한 모습과는 다른 잔잔한 가족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애틋하게 다가갈 것으로 보입니다. 가족과 함께 보내는 명절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하는 방송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서진은 이번 방송에서 무대 위 모습과는 다른, 아들이자 오빠로서의 모습을 보입니다. 무대 위 씩씩한 모습만 보던 팬들에게는 더욱 애틋하게 다가올 장면입니다.
명절에 되새기는 가족의 의미
이번 특집은 9월 26일 토요일 밤 10시 KBS2 채널에서 방송됩니다. 박서진은 아버지, 동생 박효정과 함께 경남 삼천포 앞바다를 찾아 31년 만에 처음으로 할머니의 선상제를 지냈고, 아버지는 방송에서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짧게 전했습니다. 박서진은 무대 활동과 함께 이번 추석 특집을 통해 가족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방송 시간은 아시안게임 중계 편성으로 이번 주에 한해서만 변경됐으니 시청 시간을 미리 확인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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