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3집 'GOGO' 발표… 트로트 넘어선 아티스트 변신

신보 영탁 음악 컴백 9월 01, 2026
영탁, 어비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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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3년 만에 'GOGO'로 돌아오다

가수 영탁이 3년 만에 정규 3집 앨범 'GOGO'를 가지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앨범은 단순한 신곡 발표가 아닙니다. 트로트 가수라는 틀을 벗고 한층 성숙한 음악가로서의 변신을 선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공개된 앨범 콘셉트 사진 속에서 영탁은 어두운 배경과 강렬한 조명을 받으며 검은색 정장을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특히 스피커 앞에 앉아 날카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기존 팬들이 알고 있던 영탁과는 사뭇 다른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사진이 공개된 후 팬 커뮤니티에서는 "이렇게 다른 영탁은 처음 본다", "심장이 두근거린다"와 같은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탁 12번 트랙에 숨겨 놓은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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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곡 중 11곡, 영탁의 손끝에서 탄생하다

이번 앨범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영탁의 음악적 역량입니다. 정규 3집 'GOGO'에는 총 12곡이 수록되어 있는데, 그중 무려 11곡의 작사, 작곡, 편곡 작업에 영탁이 직접 참여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노래를 부르는 가수를 넘어, 자신의 음악을 직접 만들어내는 아티스트임을 증명하는 대목입니다. 음악계에서도 "트로트 가수라는 기존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진 시도"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타이틀곡 '꺾어'는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곡으로, 영탁의 새로운 음악적 방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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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메시지, 12번 트랙의 비밀

영탁 측은 이번 앨범 홍보를 위해 독특한 방식의 리릭 포스터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가사 대신 12개 곡의 악보 전체를 담은 티저였는데, 팬들이 악보를 따라가다 12번째 트랙에서 모두 주목했습니다.

12번 트랙에 담긴 특별한 한마디가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GOGO'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40대, 50대 팬들을 중심으로 "이미 음원 차트 1위는 예약된 것 같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영탁의 정규 3집 'GOGO'는 오는 9월 14일 오후 6시, 여러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됩니다. 3년간의 기다림 끝에 영탁이 선보일 음악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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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꼬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