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새 앨범 '고고' 14일 발매, 신곡 11곡 직접 작사·작곡
영탁, 어비스컴퍼니
영탁, 정규 3집 '고고' 9월 14일 공개
가수 영탁이 오는 9월 14일, 정규 3집 앨범 '고고'를 선보입니다. 이번 앨범에는 총 열두 곡이 담겼으며, 그중 '꺾어라'가 타이틀곡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정규 앨범답게 다채로운 곡들로 채워졌습니다. 몇 곡만 추려내는 미니 앨범과는 달리, 영탁의 음악 세계를 폭넓게 담아냈습니다.
많은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9월 14일은 올가을 영탁의 활동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 앨범 공개를 시작으로 단독 콘서트와 다양한 방송 출연이 이어질 예정이라, 이번 앨범은 단순한 음반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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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곡 중 열한 곡, 영탁의 손길 거쳤다
이번 앨범 제작 과정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영탁의 깊은 참여도입니다. 열두 곡 중 무려 열한 곡에 그의 이름이 작사가, 작곡가, 편곡가로 올라있습니다.
노래를 부르는 것과 곡을 만드는 것은 전혀 다른 영역입니다. 영탁은 이번 앨범을 통해 두 영역 모두에서 자신의 색깔을 뚜렷하게 보여주었습니다. 타이틀곡 '꺾어라'를 비롯한 모든 수록곡에서 그의 음악적 고민과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곡을 고르고 다듬는 과정에 들인 시간과 정성은 상상 이상일 것입니다. 무대 위에서 빛나는 모습 뒤에 숨겨진 그의 열정이 이번 앨범에 고스란히 담겨, 영탁이라는 이름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하는 특별한 기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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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쇼5' 10월 3일부터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새 앨범 발매와 함께 팬들과 직접 만나는 무대도 마련됩니다. 영탁의 단독 콘서트 '탁쇼5'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주, 대구, 인천, 부산 등 전국 투어 콘서트가 이어집니다. 앨범으로 먼저 만나고, 공연장에서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가을이 될 것입니다.
'탁쇼'라는 이름에 붙은 숫자 5는 그동안 쌓아온 시간과 경험을 보여줍니다. 서울 3일 공연에 이어 전국 4개 도시 투어까지, 앨범 발매 직후 팬들과 호흡하며 뜨거운 시간을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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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영역 확장
안방극장에서도 영탁의 활약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난 2월부터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고정 출연하며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를 통해서도 팬들을 찾고 있으며, 최근에는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배우 지승현과 함께 만든 곡 '고된 떡볶이'의 녹음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음악 방송뿐만 아니라 예능, 교양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그의 활동 영역이 더욱 넓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음악, 공연, 방송 활동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9월 14일 공개될 새로운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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