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슈돌' 축구 코치로 변신! '영탁 FC' 인기 폭발
영탁, 어비스컴퍼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만난 영탁, 축구 코치로 변신!
트로트 가수 영탁 씨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이번에는 직접 '영탁 FC'를 개설하고, 은우와 정우 형제의 첫 축구 수업을 지도하는 코치로 나섰습니다. 유니폼까지 맞춰 입은 두 아이는 공을 보자마자 신나는 발재간을 선보이며 방송 초반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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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신동 정우, 영탁도 놀란 '국가대표 유전자'
이날 방송에서 특히 돋보인 것은 정우의 뛰어난 운동 신경이었습니다. 영탁 씨의 시범을 한 번 보고도 공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체육관을 누볐습니다. 영탁 씨는 "스텝이 정말 좋다. 드리블을 아주 잘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슈팅 연습에서도 정우는 힘찬 슈팅으로 골을 성공시키며 자랑스러운 윙크 세리머니를 선보였습니다. 펜싱 국가대표 출신 아버지 김준호 씨의 운동 신경을 그대로 물려받은 듯한 정우의 모습에 영탁 씨는 "정말 국가대표 유전자다"라며 감탄했습니다.
영탁,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무대 위아래 모두 빛나는 영탁, 팬들 반응도 훈훈
방송이 나간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팬들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졌습니다. "영탁 씨가 축구 코치 역할까지 이렇게 잘 해낼 줄 몰랐다", "정우는 아빠를 닮아 운동 신경이 정말 남다르다"는 댓글들이 많았습니다. 한 방송 관계자는 "영탁 씨는 무대 위에서나 밖에서나 늘 진심으로 임한다. 덕분에 촬영장 분위기가 항상 좋았다"고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영탁 씨의 다재다능한 예능 활약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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