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칠곡낙동강평화축제 10월 15일 첫날 무대

공연·축제 장민호 트로트 10월 08, 2026

장민호, 칠곡의 가을 축제 첫날을 열어요

장민호, 호엔터테인먼트(자료사진)

10월 15일, 칠곡에서 만나는 장민호

10월 15일 목요일, 장민호가 경북 칠곡의 가을 축제 첫날 무대에 오릅니다. 제13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 동안 칠곡보생태공원, 칠곡보오토캠핑장, 왜관읍 중앙로 일원에서 열리며, 축제 공식 홈페이지의 라인업에는 첫날 '칠곡스타를 찾아서' 무대 출연자로 장민호와 솔지가 적혀 있습니다. 축제는 제17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 205 칠곡 문화거리페스타와 함께 진행됩니다. 나흘짜리 축제의 문을 여는 날에 장민호의 이름이 놓였다는 점이 팬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이 글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한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장소도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왜관읍 중앙로까지 이어져 있어, 첫날 무대를 관람한 뒤 축제장을 천천히 둘러보기에도 좋은 구성입니다. 첫날과 둘째 날의 라인업만 비교해 봐도 무대마다 분위기가 뚜렷하게 달라서, 원하는 날짜를 골라 방문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어지는 문단에서 무대 구성과 부대 프로그램을 차례로 살펴보겠습니다.

장민호, 호엔터테인먼트(자료사진)

평화의 무대와 둘째 날 개막축하공연

장민호가 오르는 '칠곡스타를 찾아서'는 메인 무대인 평화의 무대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입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평화의 무대는 통합 개막식부터 개막·폐막 축하공연, 피스뮤직페스티벌, 칠곡스타를 찾아서, 낙동강호국평화콘서트, 군문화공연까지 다채롭게 구성됩니다. 공식 라인업에는 'PEACE stage'라는 이름 아래 첫날 장민호와 솔지, 둘째 날인 10월 16일 금요일 개막축하공연의 백지영, 하동균, 10CM, 서도밴드가 차례로 적혀 있습니다. 첫날 무대를 본 뒤 다음 날 이어지는 개막축하공연까지 챙겨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장민호와 솔지가 서는 첫날과 백지영, 하동균, 10CM, 서도밴드가 서는 둘째 날은 출연진의 색깔이 뚜렷하게 갈리는 만큼, 같은 무대에서 이틀 연속 서로 다른 분위기의 공연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이 축제의 매력입니다. 장민호의 팬이라면 둘째 날 라인업까지 함께 살펴보시기를 권합니다.

장민호, 호엔터테인먼트(자료사진)

문화의 무대와 잔디휴게광장 버스킹

축제장에는 장민호의 무대 말고도 즐길 거리가 마련돼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는 칠곡 군민들이 끼와 열정을 마음껏 펼치는 문화의 무대를 칠곡푸드존과 연계해 운영한다고 소개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흥겨운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성입니다. 또 10월 15일 새롭게 준공되는 잔디휴게광장에서는 음악과 낭만이 어우러진 버스킹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무대 공연을 본 뒤 잔디광장에서 쉬어 가는 코스로도 어울립니다. 축제는 칠곡문화관광재단과 제2작전사령부가 주최하고, 칠곡군과 경상북도, 국방부가 후원합니다. 공연과 먹거리, 휴식 공간이 한 축제장 안에 갖춰져 있어 하루 일정으로 즐기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구성입니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방문해도 각자 즐길 거리를 찾기 좋습니다. 장민호의 무대를 보러 가는 길에 칠곡 군민들의 무대와 푸드존까지 함께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장민호, 호엔터테인먼트(자료사진)

방문 전에 확인할 점

장민호의 정확한 무대 시각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나흘 동안 칠곡보생태공원, 칠곡보오토캠핑장, 왜관읍 중앙로 등 여러 곳에서 프로그램이 나뉘어 열리므로, 방문 전에 축제 공식 채널에서 무대 위치와 시간을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가을 저녁 야외 행사인 만큼 해가 지면 쌀쌀할 수 있으니 따뜻한 겉옷을 챙기시면 좋겠습니다. 장민호는 솔지와 함께 첫날 무대에 올라 나흘짜리 축제의 문을 엽니다. 칠곡에서 만나는 장민호의 가을 무대가 많은 팬들에게 즐거운 기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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