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이야기] 장민호 편스토랑 300회 특집, 숙성 라갈비 우승 이야기

장민호 트로트 트롯이야기 10월 07, 2026

장민호, 금손요리사가 내놓은 숙성 라갈비 한 상

장민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편스토랑 300회 특집에 나선 금손요리사 장민호

2025년 12월 5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00회 특집에서 장민호가 숙성 라갈비를 선보였습니다. 방송 영상은 KBS Entertain 공식 유튜브에 올라와 있어 지금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 상단에는 '고기 대결'과 '스페셜 숙성 팁으로! 국민 메뉴 LA갈비'라는 소개가 걸려 있습니다. 이날 대결은 '우승하면 내일 바로 출시'라는 조건 아래 진행되었습니다. 장민호는 '제가 오늘 준비한 메뉴는!'이라며 이야기를 시작했고, 화면에는 '금손요리사 장민호'라는 글자가 나왔습니다. 무대 위에서 팬들을 만나던 장민호가 주방에서도 정성을 다하는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방송이었습니다. 노래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가수가 요리 프로그램에서도 정성을 다하는 모습은, 팬들에게 또 하나의 반가운 얼굴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300회라는 의미 있는 회차에 장민호가 주방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점도 눈길을 끕니다.

장민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쌀 누룩과 향신채로 두 번 숙성한 라갈비

장민호의 숙성 라갈비는 두 번에 나눈 숙성이 핵심이었습니다. 화면에는 '쌀 누룩으로 1차 연육 숙성!'이라는 글자가 나왔고, 연육은 고기를 연하게 만드는 일을 뜻합니다. 이어서 '각종 향신채와 특제 양념으로 2차 숙성'이라는 설명이 따랐습니다. 완성된 요리에는 '야들야들한 숙성라갈비'라는 글자가 붙었고, 돌솥 위에는 버섯과 밤, 초록 고추가 올라갔습니다. 양념에 밥을 비벼 먹는 방법도 소개되었고, '밥 비벼 먹기, 딱 좋은 단짠 양념!'이라는 글자가 나왔습니다. 숙성은 고기를 일정 시간 재워 부드럽고 맛이 깊어지게 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한 번이 아니라 두 번에 걸쳐 정성을 들이는 과정이 화면 글자로 차근차근 설명되어, 요리를 잘 모르는 분들도 어떤 순서로 고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는지 쉽게 따라가 볼 수 있습니다. 돌솥에 담겨 나온 모습도 화면 가득 비춰져 완성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장민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시식 평가와 우승 발표

시식 장면에는 '고기가 일반 LA갈비보다 두툼해요!', '앗 이렇게 부드러울 수가...?', '마치 모형처럼 완벽한 비주얼' 같은 글자가 이어졌습니다. D브랜드 대표 자막에는 '제가 먹었던 갈비 중에 가장 부드러웠던 것 같아요'라는 평가가, D브랜드 전문가 자막에는 '이건 사먹고 싶은 맛이에요!'라는 평가가 적혀 있습니다. 장민호는 결과 발표를 앞두고 '오늘 300회 특집이니까', '좋은 결과 기대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윽고 화면에 '고기 대결의 최종 우승자!'라는 글자가 나왔고, 장민호의 숙성라갈비가 크게 비춰졌습니다. '300회 특집 우승자 장민호'라는 축하 글자도 함께 걸렸습니다. 시식자들의 반응과 방송 글자가 한목소리로 부드러움을 이야기했다는 점이, 장민호가 준비한 숙성 팁의 힘을 보여 준 대목이었습니다.

장민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300회 특집 우승의 의미와 장민호의 인사

우승 발표 뒤 방송은 우승 메뉴가 다음 날 바로 밀키트로 출시된다고 안내했습니다. 밀키트는 손질된 재료와 양념을 담아 집에서 쉽게 조리하는 포장 요리를 말합니다. 300회라는 기념 회차에서 거둔 우승이라 의미가 더욱 컸습니다. 장민호는 '맛있게 드셔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고, 영상 끝에는 '장민호의 숙성라갈비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는 글자가 남았습니다. 노래로 오랫동안 팬들 곁을 지켜 온 장민호가 주방에서 거둔 기분 좋은 성과로, 팬들에게 다시 꺼내 보기 좋은 하루입니다. 쌀 누룩과 향신채로 두 번 정성을 들인 요리가 시식 현장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은, 장민호가 어떤 일에든 정성을 다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 줍니다. 공식 유튜브 영상으로 지금도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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