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광고 촬영 비하인드 영상 공개
김용빈, 촬영장에서도 변함없이 해맑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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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빈, 공식 유튜브 '광고 촬영 비하인드' 화면 |
김용빈 공식 유튜브에 올라온 광고 촬영 비하인드
김용빈이 10월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광고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올렸습니다. 제목은 '머리를 이걸로 하란 말이야!'이며, 염색약 광고를 찍던 하루를 8분 4초 분량의 영상에 담았습니다. 영상 설명란에는 김용빈의 공식 인스타그램과 공식 카페 주소가 적혀 있습니다. 영상은 대기실, 스튜디오 촬영, 녹음 장면, 마무리 인사 순서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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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빈, 공식 유튜브 '광고 촬영 비하인드' 화면 |
대기실에서 시작되는 촬영 하루
영상은 촬영 전 대기실 풍경으로 시작합니다. 김용빈은 감독과 구성을 맞춰 보고, 스태프들은 김용빈의 머리와 얼굴을 다듬어 줍니다. 자막은 이 모습을 '촬영 전, 예쁘게 단장 중'이라고 적었고, 카메라를 든 김용빈이 '나 이런 거 진짜 못하는데'라고 말하는 장면도 나옵니다. 대기실에서는 강아지와 함께 쉬는 모습도 잠깐 나옵니다. 촬영장에 들어선 김용빈은 스태프들에게 애교 섞인 목소리로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했고, 촬영장에는 꽃이 가득 준비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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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빈, 공식 유튜브 '광고 촬영 비하인드' 화면 |
하늘색에서 흰색으로, 이어진 스튜디오 촬영
'확인 후 본격 촬영 시작'이라는 자막과 함께 시작된 촬영에서 김용빈은 하늘색 의상으로 하얀 스튜디오에 들어섭니다. 걷는 장면을 여러 번 반복해 찍는데, 영상 자막에는 '무한 걷기 타임'이라는 표현이 붙었습니다. 세트 소품에 기대는 컷에는 '완벽하게 착지 성공'이라는 자막이 달렸습니다. '거리 조절 실패' 자막이 붙은 장면에서는 김용빈이 환하게 웃었습니다. 걷기 컷마다 '테이블에 기대면 끝!', '거리 조절 실패', '신중하게 타이밍 잡는 중' 같은 자막도 이어졌습니다. 감독은 살짝 구부리는 느낌만 주면 된다고 주문했고, 김용빈은 곧바로 동작을 바꿔 컷을 완성해 갔습니다. 촬영 중에는 어느 쪽 얼굴이 더 예쁘게 나오는지 스태프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도 있습니다. 이후 흰색 의상으로 갈아입는 장면에는 '올 화이트로 의상 체인지'라는 자막이 붙었고, 흰 의상으로 촬영을 이어 가는 동안 '용빈 마음 편하도록 신경 써 주시는 감독님들'이라는 자막도 나왔습니다. 흰 의상 장면에는 '(곰지락)' 자막과 함께 머리를 매만지는 컷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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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빈, 공식 유튜브 '광고 촬영 비하인드' 화면 |
초등학생 때부터 다닌 녹음실에서의 CM송 녹음
영상에는 'CM송 녹음'이라는 자막과 함께 광고에 쓰이는 노래, 이른바 CM송을 녹음하는 장면도 담겼습니다. 김용빈은 곡 녹음을 항상 그곳에서 한다고 말하면서 초등학생 때부터 다니던 곳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영상 자막은 이 장면을 '초스피드로 끝난 녹음'이라고 전했고, '익숙한 공간에서 좋은 기운 제대로 받았던 녹음'이라고도 적었습니다. 녹음 장면 뒤로 촬영이 이어집니다.
네이비 재킷으로 마무리, 촬영을 마친 김용빈의 소감
마지막 의상은 네이비 재킷에 흰 셔츠였습니다. 자막은 '우월한 기럭지 뽐내며 대망의 마지막 착장!'이라고 적었고, '(기습 볼빵빵)' 자막과 함께 볼을 부풀린 표정 컷도 나왔습니다. 바닥에 누워 찍는 컷도 있었으며, 자막은 이를 '끝까지 집중해서 열일하는 용빈'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촬영을 마친 김용빈은 카메라를 보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오늘 일정이 빨리 끝난 것 같다고 말했고, 모든 일이 술술 풀린 하루였다고 돌아봤습니다. 이 장면에는 '딜레이 없이 척척'이라는 자막이 붙었습니다. 김용빈은 밝게 인사하며 영상을 마무리했습니다. 영상은 8분 4초 분량으로, 10월 7일에 공개됐습니다. 영상은 대기실에서 시작해 의상을 바꿔 가며 스튜디오 촬영을 이어 가고, 녹음 장면을 지나 마무리 인사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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