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첫 방송
김용빈, 청양의 첫 방송에서 건넨 따뜻한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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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빈, TV조선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방송 화면 |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첫 방송 개요
TV조선 새 예능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가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TV조선 공식 프로그램 페이지에는 '10월 5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이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전국을 달리며 사연을 들은 분들에게 요리와 노래를 선물하는 프로그램이며, 1회의 첫 행선지는 청양이었습니다.
이 글은 TV조선 공식 유튜브가 공개한 1회 클립 가운데 김용빈이 나온 장면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오프닝 무대, 사연자에게 건넨 조언, 객석 신청곡 무대까지 세 장면이 핵심입니다. 공식 클립에 나온 자막은 표기를 그대로 옮겼고, 사연자는 일반인이므로 이름과 얼굴은 다루지 않았습니다. 같은 날 공개된 클립 다섯 편에서 김용빈은 노래와 대화, 주방 장면에 고르게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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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빈, TV조선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방송 화면 |
'금수저' 오프닝 무대와 인사
공식 클립 제목은 '트롯 왕자님의 오프닝'이며, 화면에는 '김용빈×금수저' 자막이 표시되었습니다. 김용빈은 한옥 마당에서 마이크를 잡고 '금수저'를 불렀고, '완벽한 오프닝'이라는 자막이 붙었습니다.
노래를 마친 김용빈은 '트롯 프린스 김용빈 인사드립니다'라며 인사했습니다. 이어 '제가 노래할 때는 비가 안 와서 천만다행이에요'라고 말했고, 이수근이 청양의 첫 느낌을 묻자 '공기가 너무 좋아서 여기서 살고 싶어요'라고 답했습니다.
이 장면의 상단에는 '흥과 맛의 출장 디너쇼'라는 코너 자막과 '트롯으로 물드는 흥겨운 밤'이라는 소제목이 표시되었습니다. 김용빈이 노래하는 동안 한옥 처마에는 조명이 켜져 있었고, 객석의 주민들은 박수로 호응했습니다. '전주부터 모두를 홀리는 용빈의 춤사위'라는 자막도 함께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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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빈, TV조선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방송 화면 |
'막걸리 한잔 부자' 사연자에게 건넨 조언
공식 클립 설명에 따르면 '막걸리 한잔 부자'의 아들은 미스터트롯4 서류 접수까지 마친 상태였고, 미스터트롯 출신 스타들이 꿀팁을 전했습니다. 김용빈은 '저도 데뷔한 지 20년 넘었거든요'라고 운을 뗐고, '근데 바로 잘 되지 않았어요'라고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었습니다.
이어 '굴곡이 많으면 오히려 좋은 것들도 많아요', '자신의 인생이 노래에 다 담겨서 나올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화면에는 '포기하지 않고 버티다 보면 잘 되는 날이 올 거예요'라는 자막이 나왔으며, 조언을 들은 사연자는 눈물을 보였습니다.
이 장면의 소제목은 '언제나 새로운 꿈을 꾸고 있는 막걸리 한잔 부자'였습니다. 김용빈은 선배의 입장에서 결과보다 지나온 시간의 의미를 강조했고, 이는 꿈을 준비하는 모든 후배에게 해당하는 이야기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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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빈, TV조선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방송 화면 |
객석 신청곡 '고장 난 벽시계'
준비된 무대가 끝난 뒤 이수근이 '혹시 노래 한 곡 더 듣고 싶은 거 있으신 분?'이라고 물었고, 객석에서 신청곡이 나왔습니다. 화면에는 '용빈이가 불러주는 고장 난 벽시계!' 자막이 표시되었습니다.
'용빈 씨 많이 좋아해요?'라는 물음에 한 어머니가 '네~ 좋아해요'라고 답했고, 김용빈은 '어머니의 신청곡 잘 불러볼게요'라는 자막과 함께 노래를 불렀습니다. 객석에서는 박수가 이어졌고 '용빈이 노래가 최고야', '대만족' 자막이 나왔습니다.
정해진 순서가 모두 끝난 뒤에 이어진 무대여서 현장의 만족감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객석의 어르신들은 노래가 이어지는 동안 미소를 지으며 귀를 기울였습니다.
차 안 '쌈바의 여인'과 주방 장면
공식 클립에서 김용빈은 청양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마이크를 들고 '쌈바의 여인'을 불렀습니다. '차 안은 이미 콘서트장'이라는 자막이 붙었습니다. 주방에서는 임태훈 셰프의 고기튀김을 두고 '용빈이 고생하니까 용빈이부터 줄게'라는 말이 나왔고, 자막은 '탕수육 러버 용빈이의 입맛에도 맞을까?'라고 물었습니다.
첫 방송에서 노래와 조언, 앙코르 무대까지 한 회를 채운 김용빈의 다음 방송이 기대됩니다. 공식 프로그램 페이지는 김용빈을 '노래에 맛을 더하고 요리에 흥을 더한다'는 문구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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