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이야기] 임영웅 기부, 손편지에서 27억 원까지
팬들의 손편지에서 시작해 해마다 6월 16일의 나눔이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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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선물 대신 손편지, 그 마음이 쌓은 선행 1/9, 트로트 꼬꼬무 |
2021년부터 팬들의 선물은 받지 않고 손편지만 받아 온 임영웅은 같은 해 6월 생일 기부를 시작으로 해마다 나눔을 이어 왔습니다. 2026년 6월 16일 2억 원, 누적 기부액 약 27억 원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을 카드 9장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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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선물 대신 손편지, 그 마음이 쌓은 선행 2/9, 트로트 꼬꼬무 |
임영웅은 2021년부터 팬들의 선물을 받지 않고 손편지만 받으며 팬들에게 나눔을 당부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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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선물 대신 손편지, 그 마음이 쌓은 선행 3/9, 트로트 꼬꼬무 |
2021년 6월 생일에 임영웅은 소속사와 함께 사랑의열매에 2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팬클럽 '영웅시대' 명의였으며, 이후 매년 생일마다 같은 방식의 기부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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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선물 대신 손편지, 그 마음이 쌓은 선행 4/9, 트로트 꼬꼬무 |
팬들도 선물 대신 기부로 화답했습니다. 34번째 생일이던 2025년 즈음 팬들이 모은 기부 총액은 1억 5,675만 원이었고, 2022년부터 해마다 1억 5천만 원을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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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선물 대신 손편지, 그 마음이 쌓은 선행 5/9, 트로트 꼬꼬무 |
2026년 생일을 앞두고 여러 팬클럽이 616만 원씩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전했습니다. 616은 임영웅의 생일인 6월 16일을 뜻하는 숫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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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선물 대신 손편지, 그 마음이 쌓은 선행 6/9, 트로트 꼬꼬무 |
2026년 6월 16일, 생일을 맞은 임영웅은 '영웅시대' 이름으로 고려대의료원에 2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임영웅과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1억 원씩 마련한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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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선물 대신 손편지, 그 마음이 쌓은 선행 7/9, 트로트 꼬꼬무 |
기부금은 고려대 안암·구로·안산병원의 저소득 취약계층 환자 치료비로 쓰이도록 전달됐습니다. 고려대의료원장은 "소외된 이웃을 잊지 않고 희망을 노래하는" 나눔이라는 뜻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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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선물 대신 손편지, 그 마음이 쌓은 선행 8/9, 트로트 꼬꼬무 |
8월에는 경남 거제·통영 등 남부지역 호우 피해 성금으로 2억 원을 더 냈습니다. 이를 더한 임영웅의 누적 기부금은 약 27억 원 규모입니다. 매년 생일을 기념해, 또 재난이 있을 때마다 취약계층 지원, 재난 구호, 아동·청소년 후원 등으로 기부를 이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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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선물 대신 손편지, 그 마음이 쌓은 선행 9/9, 트로트 꼬꼬무 |
선물 대신 받은 손편지가 해마다 6월 16일의 나눔이 되었습니다. 임영웅과 팬들이 함께 쌓아 온 나눔의 시간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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