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또또'·'부디 행복해질 것' 뮤비 비하인드 영상 공개
임영웅, 뮤비 비하인드 속 빛나는 팬 사랑과 시월이와의 행복한 순간들
![]() |
| 임영웅, 물고기뮤직 |
임영웅, '또또'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영상 공개
가수 임영웅이 지난 10월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비 촬영해야하는데 배우가 도망쳐요 | 또또+부디 행복해질 것 MV 촬영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임영웅의 신곡 '또또'와 '부디 행복해질 것' 뮤직비디오가 제작되는 과정과 함께, 촬영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또또'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는 임영웅의 반려견 시월이가 특별한 존재감을 발산했습니다. '또또' 뮤직비디오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는 남자와 자유로운 영혼의 강아지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임영웅은 이러한 콘셉트에 맞춰 진지하게 연기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진행된 촬영에서는 반복되는 일상을 표현하기 위해 같은 동작을 여러 번 거듭하며 장면 하나하나에 정성을 기울이는 임영웅의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돋보였습니다. 촬영장 한편에서는 사랑스러운 시월이가 얌전히 털 관리를 받다가도 친구를 발견하면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는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시월이의 맑은 눈망울과 부드러운 털, 그리고 애교 넘치는 몸짓은 그 자체로 현장을 밝히며, 임영웅과 시월이의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 |
| 임영웅, 물고기뮤직 |
팬들의 진심을 담은 임영웅의 '부디 행복해질 것'
이어서 '부디 행복해질 것'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으로 분위기가 전환되었습니다. 임영웅의 키보다 높이 쌓인 수많은 스피커들이 벽면과 천장을 빼곡히 채운 독특한 공간에서, 턱시도를 차려입은 임영웅은 마치 한 편의 영화 주인공 같은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이 곡에 얽힌 임영웅의 특별한 이야기는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습니다. 임영웅은 메이크업 스태프에게 “팬들이 콘서트에서 피켓 들잖아. 장난스러운 것도 많은데 진짜 시 같은 글들도 많잖아. 그것을 다 모아서 가사로 만든 거야”라고 밝히며 노래에 담긴 진심을 전했습니다.
콘서트 무대 아래에서 팬들이 임영웅에게 전했던 응원의 메시지들이 모여 한 곡의 가사가 되었다는 사실은 팬들에게 더욱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임영웅은 “나중에 뮤비 나오면 팬들 펑펑 우는 거 아니야?”라고 덧붙이며, 팬들이 이 노래를 통해 느낄 감정까지 섬세하게 헤아리는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임영웅은 '부디 행복해질 것' 뮤직비디오 촬영 시 홍콩 배우 장국영의 '월량대표아적심' 무대에서 영감을 받아 헤어스타일을 직접 구상했다고 설명하며, 음악의 정서와 어울리는 디테일한 연출에도 신경 썼음을 알렸습니다.
![]() |
| 임영웅, 물고기뮤직 |
임영웅, 무명 시절 노래 교실에서의 따뜻한 추억
이번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임영웅의 무명 시절에 대한 따뜻한 회상도 담겨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사진 촬영 중 독특한 포즈를 고민하던 임영웅은 문득 과거의 기억을 떠올렸습니다. 그는 “무명 때 손하트가 막 유행되기 시작할 때, 전국 노래 교실에 행사 다녔다”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노래 교실에서 만난 어머니 팬들에게 손하트를 알려주었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그는 어머니들이 손하트를 어려워하시던 모습이나 해맑게 다른 포즈를 취하시던 상황을 재치 있게 흉내 내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이 짧은 에피소드 속에서 임영웅이 무명 시절부터 팬들과 진정성 있게 소통하고 교감하려 노력했던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빛나는 임영웅이 있기까지, 팬들과 함께 쌓아온 소중한 시간들이 얼마나 의미 있었는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 대목입니다. 10월 15일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팬들은 무대 위 임영웅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반려견 시월이와 교감하고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는 인간적인 면모까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
| 임영웅, 물고기뮤직 |
아역 배우 김준, '또또' 뮤비 출연과 임영웅의 재치
임영웅의 신곡 '또또' 뮤직비디오에는 아역 배우 김준 군도 출연하여 임영웅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임영웅은 촬영에 앞서 김준 군에게 “6학년이냐. 내년에 중학생 되는구나. 오늘 재밌게 해보자”라며 다정하게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김준 군이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했었다는 이야기에 임영웅은 놀라워하며 훌쩍 성장한 김준 군의 모습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제작진이 두 사람이 친해졌는지 묻자, 임영웅은 김준 군의 어깨를 친근하게 감싸 안으며 “저희 원래 친했다”고 농담했고, 김준 군 또한 당황한 듯하면서도 “친하다”고 답해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임영웅은 김준 군을 “시월이 대역입니다”라고 재치 있게 소개해 다시 한번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또' 뮤직비디오가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보내는 남자(임영웅)와 자유롭게 살아가는 강아지(시월이)의 이야기를 그린 만큼, 김준 군은 임영웅의 특별한 동료이자 또 다른 '시월이'로서 함께 연기한 것입니다. 임영웅은 이처럼 촬영 현장에서 동료 배우, 스태프, 그리고 사랑하는 반려견 시월이와 모두 화목하고 유쾌하게 소통하며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번 10월 15일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은 뮤직비디오 속에 담긴 임영웅의 진심과 노력, 그리고 그가 주변 사람들을 대하는 따뜻한 마음을 팬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했습니다.
📌 트로트 꼬꼬무에서 더 많은 트로트 소식을 만나보세요
👇👇 클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