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마술 도전 예고

마술 박서진 살림하는남자들시즌2 10월 09, 2026

박서진이 10일 밤 살림남에서 마술에 도전하는 모습을 미리 만나 봅니다

박서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화면

10월 10일 밤, 살림남에서 마술에 도전하는 박서진

박서진이 10월 10일 토요일 밤 10시 35분 KBS2에서 방송되는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마술에 도전합니다. 방송을 사흘 앞둔 10월 7일 KBS 공식 유튜브에 약 1분 길이의 예고 영상이 올라왔고, 박서진의 새로운 도전이 장면마다 담겨 있습니다. 노래하는 무대에서 보던 박서진이 예능에서 낯선 일에 도전하는 모습은 팬들에게 늘 반가운 소식인데, 이번에는 마술이라는 새로운 분야여서 기대가 더 커집니다. 예고는 짧지만 박서진의 표정과 몸짓이 또렷하게 보여, 토요일 밤 본방송 시간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합니다. 방송 시각은 밤 10시 35분이어서, 시간을 미리 알아 두면 본방송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습니다. 예고 영상은 KBS 공식 유튜브에서 누구나 볼 수 있어, 방송 전에 분위기를 먼저 확인해 보셔도 좋습니다.

박서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화면

분신술로 등장한 오늘의 게스트는?

예고 영상은 '분신술로 등장한 오늘의 게스트는?'이라는 자막과 함께 시작됩니다. 초록빛 산책길을 남색 재킷에 흰 티셔츠를 맞춰 입은 두 사람이 나란히 걸어오는데, 그중 왼쪽에서 걷는 사람이 박서진입니다. 두 사람은 같은 차림으로 걸음을 맞춰 걸어 들어옵니다. 박서진이 함께 걷는 게스트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게 될지, 첫 장면부터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영상은 곧바로 어두운 무대 장면으로 넘어가며 이야기를 이어 갑니다.

박서진(오른쪽),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화면

도플갱어(?) 자막과 박서진의 환한 웃음

어두운 무대 위에서 박서진이 게스트와 얼굴을 나란히 맞대고 휴대폰 화면을 함께 바라보며 활짝 웃는 장면이 이어집니다. 이 장면에는 '도플갱어(?)'라는 표현과 함께 '마술사 최현우'라는 이름이 자막으로 붙어 있습니다. 도플갱어는 똑같이 닮은 또 다른 사람을 뜻하는 말이며, 물음표를 붙여 재미를 더한 표현입니다. 휴대폰을 든 박서진은 신이 난 표정으로 화면을 들여다보며 환하게 웃습니다. 게스트 곁에서도 스스럼없이 웃는 모습이라 본방송에서 두 사람이 나눌 이야기가 더 궁금해집니다. 휴대폰 화면 속 박서진의 표정만으로도 현장의 즐거운 분위기가 전해집니다.

KBS 한국방송 공식 유튜브 영상

박서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10월 3일 방송 화면

서진이 마술에 도전한다, 자르기와 찌르기

이어서 '서진이 마술에 도전한다!'라는 자막이 나옵니다. 텅 빈 무대 한가운데에 선 박서진이 한쪽 팔을 활짝 벌리고 다른 손에는 붉게 빛나는 막대를 든 채 정면을 바라봅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자르기'라는 자막과 함께 나무 틀 모양의 도구가 화면에 나옵니다. '더 크게 화끈하게 찌르기' 자막이 붙은 장면에서는 박서진이 큼직한 칼을 든 채 환하게 웃으며, 곁에 있던 여동생 박효정도 함께 웃습니다. '꿈을 향해 지르기!!!'라는 자막 아래에서는 박효정이 손가락을 번쩍 들어 올립니다. 각 장면이 어떤 마술인지는 예고에서 설명하지 않습니다.

박 남매의 예측은 성공했을까

예고 속 박서진 장면의 끝부분에는 박서진이 박효정 곁에 서서 시선을 아래로 둔 장면이 나오고, '과연 박 남매는 예측에 성공했을까?'라는 자막이 붙습니다. 어떤 예측이었는지는 예고에 담기지 않아 본방송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박서진은 지난 10월 3일 방송에서도 박효정과 함께 '국중박' 분장대회 본선에 진출한 모습이 KBS 예고로 소개됐고, 2025년 12월에는 'K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박서진의 마술 도전은 10월 10일 토요일 밤 10시 35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예고만 봐도 박서진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가득해서 토요일 밤이 더 즐거워질 것 같습니다. 닻별 여러분과 함께 본방송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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