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이야기] 영탁 생일 1억 원 기부, 팬들의 생일 나눔으로

영탁 영탁앤블루스 트로트 10월 09, 2026

영탁이 생일에 건넨 1억 원, 팬들의 생일 나눔으로 이어진 따뜻한 시간

영탁 생일에 건넨 1억 원, 해마다 이어진 마음 1/9, 트로트 꼬꼬무

영탁은 2024년 5월 13일 생일에 공식 팬덤 '영탁앤블루스' 이름으로 무료급식소 두 곳에 총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이후 2025년과 2026년 생일마다 팬들이 생일상과 성금, 한 끼 나눔으로 그 마음을 이어 왔습니다. 그 시간을 카드 9장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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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2일 영탁은 유튜브 라이브로 팬들과 생일 행사를 진행하며 공식 팬덤명을 '영탁앤블루스'로 확정했습니다. 다음 날인 5월 13일이 영탁의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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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 5월 13일 영탁은 '영탁앤블루스' 이름으로 전국천사무료급식소에 5천만 원, 탑골공원 원각사 무료급식소에 5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두 곳을 합쳐 총 1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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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천사무료급식소는 혼자 사시는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과 사랑의 도시락 배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우유 배달 등에 기부금을 쓸 예정이었습니다. 원각사는 형편이 어려워 끼니를 거르시는 어르신께 식사를 대접하는 비용으로 쓸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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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은 2024년 9월 3일 미니앨범 'SuperSuper' 컴백 쇼케이스에서 기부 이유를 묻는 질문에 "기념하고 싶었다"고 답했습니다. 팬클럽 이름이 지어진 일을 기념하는 마음이었습니다. 팬들이 영탁의 이름으로 기부를 많이 한다는 이야기를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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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에는 영탁의 생일을 기념해 한 팬 모임이 혼자 사시는 5월생 어르신 40명 안팎에게 케이크와 과일, 선물을 전하며 생일을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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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3일 전북 팬클럽은 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200만 원과 6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습니다. 취약계층 장애인을 위해 쓰일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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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3일 한 팬카페는 영탁의 생일을 기념해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우리마포복지관에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하고 약 500명에게 식사를 대접했습니다. 회원들이 배식과 안내, 정리를 직접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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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카페 측은 영탁의 선한 마음과 따뜻한 영향력을 팬들도 함께 이어가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1억 원 기부는 2024년 한 번이었지만, 생일의 나눔은 팬들의 손으로 해마다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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