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제주 '구해줘! 홈즈' 맨발 임장
영탁, 제주 '구해줘! 홈즈'서 맨발로 잔디를 걸었어요
![]() |
| 영탁, 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
영탁, '구해줘! 홈즈' 제주 단체 임장 출연
영탁이 10월 1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 367회에 출연했습니다. 이번 편은 '구홈'이 해마다 마련하는 연례 워크숍 가운데 두 번째 행사인 제주도 단체 임장 특집으로, 영탁은 그룹 스테이씨 소속 윤과 함께 '홈즈 명예 식구' 자격으로 출연했습니다. 생계형 매물을 고르는 양세형 팀장과 낭만형 매물을 고르는 김대호 팀장, 두 팀으로 나뉘어 제주 곳곳의 매물을 둘러보는 구성으로 꾸며졌습니다. 평소 수도권 위주였던 촬영지가 제주로 옮겨간 덕분에 방송 내내 여행 온 듯한 분위기가 가득했습니다. 임장이란 집을 계약하기 전에 직접 현장을 둘러보는 과정을 가리키는 말로, 이번에는 그 무대가 제주로 옮겨가 더욱 특별했습니다.
![]() |
| 영탁, 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
신발부터 벗은 영탁의 맨발 임장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끈 장면은 영탁의 맨발 임장이었습니다. 한 매물의 넓은 잔디 마당에 들어선 영탁은 망설임 없이 신발을 벗더니 '맨발 걷기 하기 딱 좋다 여기!'라며 맨발로 잔디밭을 걸었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김대호도 '낭만이니까'라며 영탁을 따라 신발을 벗고 맨발 걷기에 동참했습니다. 두 사람이 나란히 맨발로 잔디를 밟는 장면은 제주 여행의 낭만을 그대로 보여준 순간이었습니다. 카메라 앞에서도 망설이지 않고 먼저 신발을 벗어 던지는 모습에서, 영탁의 소탈한 성격이 다시 한번 느껴졌습니다. 매물을 평가하러 간 자리에서 뜻밖의 맨발 체험까지 더해지며 현장 분위기가 한층 편안해졌습니다.
![]() |
| 영탁, 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
제주 야외에서 울려 퍼진 '꺾어'
영탁은 매물을 둘러보는 사이사이 흥도 감추지 못했습니다. 제주 야외에서 신곡 '꺾어'를 부르며 신나게 춤추는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탔는데, '꺾어'는 영탁이 지난 9월 14일 발매한 정규 3집 'GOGO'의 타이틀곡입니다. 앨범 활동이 한창인 가운데 예능 출연까지 소화하며 제주 현장에서도 자신의 신곡을 흥겹게 불러준 셈입니다. 무대 위에서 보던 모습과는 또 다른, 여행지에서 신곡을 흥얼거리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반가웠습니다. 마이크도 없는 야외에서 손짓까지 더해 가며 자기 노래에 빠져든 모습에서 신곡에 대한 애정이 느껴졌습니다. 지상파 음악방송 무대를 오가는 바쁜 활동 중에도 예능 촬영 현장에서 신곡을 흥얼거리는 모습을 보인 것은, 그만큼 이번 앨범에 애착이 크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 |
| 영탁, 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
생계 팀장 vs 낭만 팀장, 제주 매물 대결
이날 방송은 생계형 매물을 고르는 양세형 팀장과 낭만형 매물을 고르는 김대호 팀장, 두 팀으로 나뉘어 제주 매물을 둘러보는 구성으로 진행됐습니다. 같은 제주라는 공간 안에서도 서로 다른 기준으로 매물을 고르는 모습이 방송의 재미를 더했고, 영탁은 그 사이에서 '홈즈 명예 식구'로서 편안하게 녹아드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두 팀이 각자의 방식으로 매물을 고르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실용성을 따지는 생계형 팀과 분위기를 중시하는 낭만형 팀의 비교가 시청자 입장에서도 흥미로운 볼거리였습니다.
팬들이 반가워하는 이유
팬덤 '영탁앤블루스'를 비롯한 팬들은 바쁜 앨범 활동 중에도 밝은 모습을 보여준 영탁을 반가워하는 분위기입니다. 정규 3집 발매 이후 예능 나들이에 나선 만큼, 신보 홍보와 함께 영탁의 편안한 매력도 함께 전해진 자리였습니다. 제주에서 맨발로 잔디를 걷고 자신의 노래를 흥얼거리는 모습까지, 이번 '구해줘! 홈즈' 출연은 영탁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 시간이었습니다. 무대 위 폭발적인 가창력과 예능 속 소탈한 모습을 모두 아는 팬들에게는 더없이 반가운 방송이었을 것입니다.
📌 트로트 꼬꼬무에서 더 많은 트로트 소식을 만나보세요
👇👇 클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