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이야기] 영탁, 무명의 날들에서 TAK SHOW5까지

영탁 트로트 TAK SHOW5 10월 03, 2026

이름을 알리기 쉽지 않던 날들에서 다섯 번째 TAK SHOW까지

영탁 오랜 무명 끝에 선 무대, 다섯 번째 TAK SHOW까지 1/9, 트로트 꼬꼬무

트로트 가수로 다시 선 2016년부터 다섯 번째 'TAK SHOW'가 막을 올리는 오늘까지. 이름을 알리기 쉽지 않던 날들을 지나 자신의 이름을 건 무대에 서기까지, 영탁이 걸어온 시간을 카드 9장으로 정리했습니다.

영탁 오랜 무명 끝에 선 무대, 다섯 번째 TAK SHOW까지 2/9, 트로트 꼬꼬무

영탁은 2016년 3월 14일 '누나가 딱이야'를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로 다시 출발했습니다. 새로운 시작이었지만 이름을 알리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영탁 오랜 무명 끝에 선 무대, 다섯 번째 TAK SHOW까지 3/9, 트로트 꼬꼬무

트로트 가수가 된 뒤에도 영탁은 한동안 크게 알려지지 못했습니다. 수입이 일정하지 않은 시간이 이어졌지만, 노래만큼은 놓지 않았습니다.

영탁 오랜 무명 끝에 선 무대, 다섯 번째 TAK SHOW까지 4/9, 트로트 꼬꼬무

2020년 3월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결승에서 영탁은 98만9,020표를 받아 최종 2위 '선'에 올랐습니다. 많은 사람이 영탁이라는 이름을 기억하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영탁 오랜 무명 끝에 선 무대, 다섯 번째 TAK SHOW까지 5/9, 트로트 꼬꼬무

2022년 영탁은 데뷔 후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단독 콘서트 'TAK SHOW'를 열었습니다. 전국 8개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 갔고, 약 9만 명의 관객이 함께했습니다.

영탁 오랜 무명 끝에 선 무대, 다섯 번째 TAK SHOW까지 6/9, 트로트 꼬꼬무

이후 'TAK SHOW'는 해마다 가을 새로운 콘셉트로 돌아왔습니다. 한 해씩 이어진 공연은 어느덧 다섯 번째 시즌을 맞으며 영탁을 대표하는 공연이 됐습니다.

영탁 오랜 무명 끝에 선 무대, 다섯 번째 TAK SHOW까지 7/9, 트로트 꼬꼬무

2026년 10월 3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TAK SHOW5'가 막을 올립니다. 공연은 10월 5일까지 사흘간 열립니다.

영탁 오랜 무명 끝에 선 무대, 다섯 번째 TAK SHOW까지 8/9, 트로트 꼬꼬무

영탁은 지난 9월 14일 정규 3집 'GOGO'를 발매했습니다. 타이틀곡 '꺾어'로 무대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영탁 오랜 무명 끝에 선 무대, 다섯 번째 TAK SHOW까지 9/9, 트로트 꼬꼬무

이름을 알리기 쉽지 않던 시간을 지나 다섯 번째 'TAK SHOW' 무대에 선 영탁. 그 곁에는 팬클럽 '영탁앤블루스'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영탁과 영탁앤블루스의 이야기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 트로트 꼬꼬무에서 더 많은 트로트 소식을 만나보세요
👇👇 클릭 👇👇

트로트 꼬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