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TAK SHOW5' 전주 10월 24~25일 공연

영탁 트로트 10월 13, 2026

영탁, 서울 이어 10월 24~25일 전주로 가요

영탁, 어비스컴퍼니

'TAK SHOW5', 서울 이어 전주로

영탁의 전국투어 콘서트 'TAK SHOW5'가 10월 24일(토)과 25일(일) 전북 전주로 이어집니다. 지난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사흘간 문을 연 이 투어는, 전주에서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열립니다. 공연은 두 날 모두 오후 5시에 시작합니다. 장소는 서울 공연과 달리 야외공연장입니다. 'TAK SHOW'는 영탁이 2022년부터 해마다 열어 온 브랜드 콘서트로, 올해로 다섯 번째 시즌을 맞았습니다. 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전주, 대구, 인천을 거쳐 내년 1월 부산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짜였습니다. 전주 공연은 그 두 번째 도시에서 열리는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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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O' 발매 이후 처음 여는 무대

이번 투어는 지난 9월 14일 발매한 정규 3집 'GOGO' 이후 처음 여는 단독 공연입니다. 타이틀곡 '꺾어' 무대를 라이브로 만날 수 있다는 점도 전주 공연을 기다리게 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서울 공연에서는 빅뱅·소녀시대 곡을 트로트로 풀어낸 커버 무대까지 더해져 다채로운 구성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전주에서는 어떤 구성이 이어질지 관심이 쏠립니다. 신보 수록곡이 라이브로 어떻게 펼쳐질지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서울 공연의 구성과 견주어 보는 재미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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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공연 좌석가와 예매 안내

전주 공연은 멜론티켓에서 판매 중이며, 좌석가는 SR석 15만4000원, R석 14만3000원, S석 13만2000원입니다. 관람 연령은 8세 이상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같은 'TAK SHOW5' 투어의 인천 공연(12월 19~20일, 남동체육관)도 멜론티켓 공식 공연소식에 같은 좌석가가 고지돼 있어, 이번 투어는 도시가 달라도 가격 구조가 같은 편입니다. 선예매는 공식 멤버십 '영탁앤블루스' 가입자 대상으로 먼저 열렸고, 일반 예매는 그 뒤 멜론티켓에서 열렸습니다. 야외 공연인 만큼 날씨와 입장 안내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멜론티켓 공지를 공연 전에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공연이 이틀에 걸쳐 열리므로 일정에 맞는 날짜를 고르기 쉽다는 점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영탁 공식 유튜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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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와 영탁, 두 해 연속 이어지는 인연

전주는 영탁에게 낯선 도시가 아닙니다.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공식 페이지에 따르면 지난해에도 같은 장소에서 영탁의 단독 콘서트 'TAK SHOW4'가 열렸습니다. 2025년 9월 6일부터 7일까지 같은 야외공연장에서 공연한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올해로 두 해 연속 같은 무대에서 전주 팬들을 만나는 셈입니다. 지난해 그 자리를 찾았던 팬이라면, 올해는 정규 3집 'GOGO' 수록곡이 더해진 무대를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같은 공연장에서 두 해 연속 공연을 여는 것은 그 지역 팬들에 대한 애정이 깊다는 뜻으로도 읽힙니다.

서울에서 전주까지, 이어지는 가을 투어

서울 공연을 마친 영탁은 전주를 거쳐 11월 28~29일 대구, 12월 19~20일 인천, 내년 1월 16~17일 부산으로 투어를 이어갑니다. 신보 발매와 전국투어가 맞물린 이번 가을, 도시마다 다른 분위기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서울에서 전주, 대구, 인천, 부산까지 이어지는 이번 투어가 영탁에게 어떤 기록을 남길지도 지켜볼 대목입니다. 도시마다 다른 공연장에서 만나는 팬들의 반응도 투어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입니다. 전주 공연을 계획하신 분들은 10월 24일과 25일 중 원하는 날짜를 정해 예매처 공지를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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