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이야기] 송가인 홍보대사에서 홍보모델로, 고향 진도 이야기
홍보대사에서 홍보모델로, 고향 진도가 다시 불러 세운 ‘진도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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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가인, 제이지스타 |
송가인은 2019년 고향 진도군의 홍보대사로 위촉됐고, 올해는 진도군 홍보모델로 다시 위촉됐습니다. 위촉장을 받던 날의 약속에서 팬클럽 어게인의 기부까지를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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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가인, 제이지스타 |
2019년 5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우승한 송가인은 그해 6월 전남 진도군의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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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가인, 제이지스타 |
위촉장을 받은 자리에서 송가인은 “고향의 매력을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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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가인, 제이지스타 |
당시 진도군수는 송가인을 “진도군의 자랑”이라고 불렀습니다. 노래로 이름을 알린 가수가 고향의 얼굴이 된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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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가인, 제이지스타 |
올해 진도군은 송가인을 홍보모델로 다시 위촉했습니다. 홍보 분야는 관광, 문화예술, 농수산물입니다. 2019년의 위촉은 홍보대사, 올해의 위촉은 홍보모델로 이름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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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가인, 제이지스타 |
올해 9월 진도 명량대첩축제 기간에 ‘명량 트로트의 밤’ 무대가 펼쳐졌고, 그 축제 기간에 팬클럽 어게인은 고향 진도에 마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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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가인, 제이지스타 |
9월 12일 팬클럽 어게인 회원들이 뜻을 모아 진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700만 원을 전했습니다. 고향사랑기부금은 고향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을 기부로 전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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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가인, 제이지스타 |
같은 자리에서 인재육성장학금 500만 원도 함께 전해 모두 2,200만 원이 되었습니다. 기부금은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에, 장학금은 지역 청소년의 학업 지원에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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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가인, 제이지스타 |
2019년 위촉장을 받던 날의 약속에 팬들이 고향을 위한 마음으로 답했습니다. 2019년 위촉장과 올해 재위촉, 그리고 어게인의 기부가 모두 고향 진도를 향해 이어졌습니다. 카드의 사진은 그날 현장 장면이 아니라 송가인 공식 계정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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