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창녕양파마늘가요제 출연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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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원, 그레이스이엔엠 |
이찬원, 11일 창녕양파마늘가요제 무대에
이찬원이 오는 11일 열리는 제9회 창녕양파마늘가요제 무대에 오릅니다.
작곡가 박성훈과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된 행사입니다.
주최는 창녕군이 맡고 주관은 MBC경남이 맡았습니다.
무대는 창녕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 차려집니다.
시작 시각은 그날 저녁 7시입니다.
초청 무대 명단 맨 앞에 놓인 이름이 바로 이찬원입니다.
그는 지역 축제마다 귀한 걸음을 이어 온 사람입니다.
이번에도 흔쾌히 창녕을 찾습니다.
초청 명단의 첫 줄이라는 점만으로도 무대의 무게가 짐작됩니다.
가을 저녁 운동장에 마련되는 야외 무대라는 점도 눈에 띕니다.
해가 기울 무렵 노랫소리가 운동장을 채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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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원, 그레이스이엔엠 |
예선을 통과한 열 명의 본선 무대
이 행사는 노래 실력을 겨루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예선을 통과한 열 명이 본선에서 실력을 겨룹니다.
오래 준비해 온 이들에게는 손꼽아 기다린 하루입니다.
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인증서가 주어집니다.
무대에 서는 꿈을 품은 이들에게는 더없이 큰 자리입니다.
예선을 거쳐 올라온 만큼 무대마다 긴장이 감돌 것으로 보입니다.
그 앞에서 이찬원이 노래를 들려줍니다.
꿈을 향해 선 사람들 앞에서 부르는 무대라 의미가 남다릅니다.
본선 참가자에게는 같은 무대에 서는 하루로 남게 됩니다.
인증서와 무대 경험이 함께 남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겨루는 무대와 들려주는 무대가 나란히 놓인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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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원, 그레이스이엔엠 |
최지예와 현옥, 유성화도 함께
초청 무대에는 반가운 이름들이 함께 오릅니다.
제4회 우승자 최지예와 현옥, 유성화도 무대에 섭니다.
한자리에서 여러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구성입니다.
진행은 방송인 김승현이 맡습니다.
무대와 무대 사이를 자연스럽게 이어 줄 예정입니다.
노래와 이야기가 번갈아 흐르는 저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초청 무대와 본선 무대가 나란히 놓인 점도 눈에 띕니다.
한 무대에서 여러 이름을 한꺼번에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만큼 객석에서는 기다리는 재미가 이어질 듯합니다.
무대 순서마다 분위기가 달라지는 저녁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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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원, 그레이스이엔엠 |
양파와 마늘의 고장, 창녕
행사가 열리는 창녕은 어떤 고장일까요.
창녕은 국내에서 처음 양파를 심은 고장입니다.
양파 이야기가 시작된 자리라는 뜻입니다.
마늘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전국 마늘 생산량의 약 22퍼센트가 이곳에서 나옵니다.
가요제 이름에 양파와 마늘이 나란히 들어간 배경입니다.
지역의 농사와 축제가 한자리에서 만나는 셈입니다.
행사 이름이 곧 고장의 이름값을 설명하는 구조입니다.
한 해 농사를 마친 분들이 함께 모이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그런 무대에 이찬원이 오른다는 점이 반갑게 느껴집니다.
큰 무대만 고르지 않고 걸음을 이어 온 행보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경품 추첨과 셔틀버스 운행 안내
관람을 계획하신다면 몇 가지를 기억해 두시면 좋습니다.
무대는 창녕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저녁 7시에 시작합니다.
행사가 끝나면 추첨으로 경품도 나눠 줍니다.
김치냉장고와 텔레비전, 공기청정기, 자전거가 걸렸습니다.
이동이 걱정된다면 셔틀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당일 오후 4시부터 셔틀버스 다섯 대가 오갑니다.
출발지는 동보하이빌과 자하곡주차장, 창녕군청입니다.
출발지가 세 곳으로 나뉘어 이동 부담도 줄었습니다.
오후부터 운행하니 여유 있게 나서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저녁 무대인 만큼 겉옷을 한 벌 챙기시길 권해 드립니다.
노래와 경품이 함께 놓인 저녁이 그날 창녕을 채우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