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울산 아리랑 무대, 불후의 명곡 773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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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원, 그레이스이엔엠, KBS 불후의명곡 |
9월 12일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열린 773회 무대
이찬원이 9월 12일 KBS 2TV 불후의 명곡 773회 무대에 올랐습니다. 무대가 열린 장소는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입니다. 이날 방송은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 1부로 꾸며졌습니다. 이찬원은 이 자리에서 진행만 맡지 않았습니다. 직접 무대에 올라 관객과 호흡했습니다. 한 회차에서 진행과 노래를 모두 소화한 구성입니다. 야외 정원에 마련된 무대였고 넓은 공간이 목소리로 채워졌습니다. 축제 형식의 특집이라 무대와 객석의 거리도 평소 방송과 달랐습니다. 이날 공개된 분량은 1부이며 남은 무대는 2부로 나뉘었습니다. 진행을 맡아 온 출연자가 직접 노래한 회차라는 점이 773회의 특징입니다.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이 이번 특집의 무대가 된 야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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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원, 그레이스이엔엠, KBS 불후의명곡 |
울산 태생 이찬원이 선택한 울산 아리랑
이찬원이 고른 곡은 울산 아리랑이었습니다. 울산 태생인 그가 고향의 노래를 고향 사람들 앞에서 부른 무대입니다. 울산 아리랑은 김용임의 노래로 울산의 정서를 담은 곡입니다. 그래서 이 선곡은 현지 관객에게 특별한 울림으로 전해졌습니다. 노래가 이어지는 동안 객석은 하나가 되었고 감동이 번졌습니다. 축제 무대에서 자신의 히트곡보다 지역의 노래를 먼저 택한 점이 눈에 띕니다. 개최지와 출연자의 연고가 겹친 무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선곡 하나로 무대의 성격이 정해진 셈입니다. 울산의 정서를 담은 곡이 울산 객석과 만난 무대였습니다. 선곡의 배경에는 이찬원의 출신지가 놓여 있습니다. 무대에 오른 사람과 객석의 연고가 같았던 자리입니다. 고향의 노래를 고향에서 부른 무대라는 점이 이번 선곡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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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원, 그레이스이엔엠, KBS 열린음악회 |
약 1만 명 앞에서 트로트와 발라드를 오간 무대
이찬원은 자신의 히트곡 나의 오랜 여행도 함께 불렀습니다. 청량한 음색에 감성이 가득 실렸고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이 무대 앞에 모인 관객은 약 1만 명이었습니다. 구성지고 시원시원한 트로트를 들려주다가 섬세한 표현력으로 감정을 끌어올리는 발라드까지 넘나들었습니다. 성대를 갈아 끼운 듯하다는 말이 나온 무대입니다. 태화강 국가정원은 감동과 환희로 물들었습니다. 한 무대에서 장르를 오가며 소화한 구성이 이날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1만 명 규모의 야외 객석을 목소리로 채운 무대였습니다. 진행자로 익숙한 출연자의 가창 무대라 관심이 더 모였습니다. 장르를 오가는 동안 음색과 표현의 결도 함께 달라졌습니다. 히트곡과 지역의 노래를 한 무대에 나란히 담은 구성입니다. 구성지고 시원시원한 창법과 섬세한 표현이 한 무대에서 함께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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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원, 그레이스이엔엠 |
불후의 명곡과 울산의 인연, 2부 방송 일정
불후의 명곡과 울산의 인연은 짧지 않습니다. 2023년 록 페스티벌 in 울산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2024년에는 상반기 왕중왕전 특집으로 이어졌습니다. 2025년에는 다시 록 페스티벌로 울산을 찾았습니다. 올해는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으로 이어졌습니다. 해마다 울산에서 특집을 이어온 흐름 위에 이번 무대가 놓였습니다. 1부에 이어 2부는 오는 19일 시청자를 다시 찾습니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됩니다. 고향 무대에서 나온 이찬원의 노래가 이번 특집의 중심에 놓였습니다. 울산에서 이어온 특집의 흐름이 올해도 계속된 셈입니다. 1부에 이어 남은 무대는 2부에서 공개됩니다. 울산 아리랑과 나의 오랜 여행을 함께 부른 이날 무대가 이번 특집의 기록으로 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