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뮤지션100 621점 증가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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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물고기뮤직 |
하루 621점 증가, 4486점 기록
9월 10일 오전 7시 뮤지션100 집계에서 임영웅이 전날보다 621점 늘어난 4486점을 기록했습니다.
순위는 2위로 전날과 같았지만 점유율은 4.73%로 올라섰습니다.
하루 만에 0.66%포인트가 더해진 수치입니다.
순위 변동 없이 점수와 점유율만 오른 형태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그만큼 커졌다는 뜻입니다.
오전 7시 기준 집계라는 점을 생각하면 야간 시간대에도 점수가 계속 쌓였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하루 621점이라는 증가 폭은 상위권에서 흔히 나오는 크기가 아닙니다.
점유율이 오른다는 것은 다른 이름들과 견줘 차지하는 몫이 커졌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순위표에서 자리는 그대로지만 그 안에 담긴 무게는 달라진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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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물고기뮤직 |
인기곡 순위와 또또의 96계단 상승
이번 점수는 특정 한 곡이 끌어올린 결과가 아닙니다.
인기곡 순위에서는 사랑은 늘 도망가가 49위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순간을 영원처럼이 58위, 우리들의 블루스가 63위, 또또가 65위에 자리했습니다.
한 곡에 몰리지 않고 여러 곡이 넓게 퍼진 채로 점수를 쌓아 올린 구조입니다.
이 가운데 또또는 하루 사이 457점이 늘고 96계단을 뛰어올랐습니다.
하루 단위 변동으로는 폭이 큰 편이며, 새 노래가 순위표에 자리를 잡아 가는 국면으로 읽힙니다.
플로에서는 임영웅의 곡 여덟 개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래 사랑받아 온 곡과 이제 막 나온 곡이 함께 올라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인기곡 최상단을 사랑은 늘 도망가가 지키는 동안 새 노래가 아래에서 올라오는 구조입니다.
점수가 한 곡에서만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그만큼 바탕이 넓다는 뜻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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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물고기뮤직 |
닷새 동안의 점수 흐름
하루 성적만 보면 판단이 이르지만, 닷새 흐름을 이어 보면 방향이 뚜렷해집니다.
임영웅은 3326점, 3312점, 3579점, 3864점을 지나 4486점에 닿았습니다.
두 번째 날 소폭 내려온 것을 빼면 이후로는 계속 위를 향했습니다.
특히 마지막 구간의 상승 폭이 앞선 날들보다 크게 벌어졌습니다.
3864점에서 4486점까지 한 번에 올라섰기 때문입니다.
점수 자체뿐 아니라 오르는 속도가 빨라졌다는 점이 이번 집계의 특징입니다.
닷새 사이 3326점에서 4486점까지 1160점이 더해졌습니다.
하루짜리 변동이 아니라 연속된 상승 구간이 만들어졌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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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물고기뮤직 |
1위 리센느와의 격차 변화
같은 기간 1위 리센느의 숫자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리센느는 5660점에서 5592점으로 내려왔고, 이날도 12점이 줄었습니다.
한쪽이 오르고 한쪽이 내려오면서 두 사람 사이의 거리는 빠르게 줄었습니다.
전날 1739점이던 점수 차는 이제 1106점입니다.
하루 만에 633점이 좁혀진 수치입니다.
1700점대에서 1100점대로 줄어드는 데 하루가 걸렸다는 점에서 상위권 판도의 변동 속도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다음 집계에서 주목할 점
지금 흐름에서 눈여겨볼 대목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여러 곡이 동시에 점수를 쌓는 구조가 유지되는지입니다.
다른 하나는 또또의 상승세가 이어지는지입니다.
하루 457점과 96계단이라는 폭이 다음 집계에서도 이어질지가 관건입니다.
임영웅의 이름 옆에 붙는 숫자가 매일 달라지고 있는 시점입니다.
두 흐름이 함께 유지된다면 1위와의 격차는 더 좁혀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상승 폭이 줄어들면 지금의 거리가 다시 벌어질 여지도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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